뉴욕한인침례교회지방회 청소년연합수련회 소식

CKSB 0 23,415 2019.07.20 10:44

뉴욕한인침례교회지방회 청소년연합수련회 소식

뉴욕한인침례교회지방회에서는 청소년 연합 수련회 "2019 Challenge" 가  6월30일(주일)부터 7월3일(수)까지 뉴저지 라마나욧 기도원에서 "In His Time" 주제로 열렸다. "Challenge" 는 청소년분과(위원장:노기송 목사) 주관으로 2003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뉴욕지방회(회장:김영환 목사)와 (북부지역 총무대행:안익선 목사) 그리고 뉴저지 지방회(회장:송재현 목사)가 연합으로 진행되는 청소년연합수련회는 세 지방회의 빼놓을 수 없는 아주 소중하고 유익한 집회로서 매년 큰 은혜의 잔치가 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한인총회에서 강사로 선정하여 준 택사스 달라스에 있는 뉴송교회 EM 담당 송민규 목사가 강사로 매시간 열심과 최선을 다하여 섬겨주셨다. 올해는 18교회 105명이 모여 매시간마다 은혜롭고 능력있는 말씀으로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에 큰 도전과 매번 집회 모임 때 마다 결단하는 Calling의 시간들을 갖을 때 축복의 시간이었다.

주님 앞에 손들고 헌신하는 청소년들의 구김살 없는 진솔한 모습을 보면서 매년 이러한 영적 수련회를 더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필요성을 더욱 갖게 하는 은혜의 시간 감사와 도전의 자리이었다.

그리고 둘째날 Water Park에서의 물놀이와 셋째날 영적 스페샬 밤샘은 잊지못할 시간들이었다. 

16년간 청소년 집회” Challenge”라는 구호 아래 행사 중 처음 미주 남침례회 한인 총회에서 강사를 보내 주므로 힘 있는 침례교 정체성 안에서 정소년 수련회가 되었다는 것에 모두 만족하며 특히 총회 강 승수 총무님께와 뉴송교회 EM 송민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매년 청소년연합수련회를 통하여 참석하는 각 교회 위에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섭리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할렐루야!!!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423_1166.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517_2903.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962_2697.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550_8454.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586_1865.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612_8533.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641_4998.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662_4187.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693_1248.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721_98.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747_6093.png
bb7d56a2bf42fb952687fd286130eff6_1563635149_1882.png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2 GA 제37차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개최 이재위 10:12 68
671 HI 하와이 지방회 임원 박순길 02.24 373
670 GA 2026년 조지아 청소년 연합 수련회 제 1차 준비 모임 이재위 02.24 465
669 GA 임마누엘한인침례교회 이강수목사(이영옥사모) 은퇴 감사예배 이재위 02.24 477
668 GA 조지아 한인 교계, 원로·은퇴 목회자와 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이재위 02.24 578
667 CAN 예배하는교회 (토론토, 카나다), 유정민 전도사 목사 안수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02.23 659
666 GA 브론즈스타 영웅, 군 예우 속 영원한 본향으로 이재위 02.20 504
665 TXn 북부지방회 월례회 (2월) 강승수 02.10 745
664 CAN 캐나다 지방회 중부지역 1박 2일 리트릿 기도회 정경조 01.24 1027
663 FL 플로리다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2026 리더십 세미나 성료 강승수 01.22 963
662 TXn 서북미 신년하례회 2026 강승수 01.20 878
661 CAn 북가주 지방회 2026년 신년하례회 성료 강승수 01.20 1058
660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세만을 의지하라" CKSB 01.14 1171
659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신년하례회 강승수 01.13 1141
658 TXn DE·MD·VA 지방회, 2026 신년하례예배 드려 강승수 01.13 1139
657 TXn 부고: 홍형걸 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01.03 1532
656 CAN 캐나다 지방회 크리스마스 송년 모임(서부지역모임) 정경조 2025.12.30 1446
655 NY 최경욱목사 빙햄톤한인침례교회 제 7대 담임목사 취임 CKSB 2025.12.20 1554
654 CAn 북가주 지방회, 연말 모임 통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 강승수 2025.12.18 1665
653 MD MD-DE 한인침례교지방회, 12월 성탄예배 강승수 2025.12.15 1277
652 IL-WI 부고: 박상현목사(IL)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12.06 1488
651 CAN 캐나다 지방회 10주간의 편목 과정 시작 정경조 2025.11.26 2280
650 MO 미주리주 지방회 총회 이한 2025.11.26 1615
649 TXn 세계선교침례교회, 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 감사예배 드려 (이근무 목사 은퇴, 오희영 목사 취임) 강승수 2025.11.25 2375
648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11.14 2247
647 FL 플로리다 지방회 제41차 연차총회 개최 강승수 2025.11.13 2808
646 WA-OR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2025.11.04 2466
645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총회 강승수 2025.11.04 2259
644 MD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 침례교 지방회 제17차 연차 총회 강승수 2025.10.26 2371
643 AZ 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입당 및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24 2414
642 TXn 택사스 북부지방회 월례회 강승수 2025.10.16 2446
641 TN 테네시 지방회 가을모임 강승수 2025.10.16 2302
640 CAN 밴쿠버한인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09 3636
639 CAN 캐나다 지방회 총회, 몬트리올에서 열려 강승수 2025.10.07 3510
638 CAn 북가주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09.21 3511
637 NY 새 리더십 세운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연합과 제자도 향한 다짐 CKSB 2025.09.19 2875
636 TXm 제 1회 미주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강승수 2025.09.18 2911
635 OK 오클라호마지방회 1일 세미나(강사:총회장 이태경목사) 김광수 2025.09.09 2799
634 NY 교회 붕괴의 시대, 이영문 목사가 제시한 해법 ‘원형 복음’ CKSB 2025.09.05 3181
633 NY 한필상 목사,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설교전략 CKSB 2025.09.05 3228
632 NY 박춘수 목사, “갈등, 성경적 리더십으로 돌파해야” CKSB 2025.09.05 3105
631 CO-UT 부고: 윤성열목사(NM)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댓글+1 강승수 2025.08.28 3675
630 WA-OR 서북미 지방회 수양회 강승수 2025.08.13 3362
629 TXn 텍사스 주총회 (KBFT 강승수 2025.08.13 3745
628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7월 모임 강승수 2025.08.02 3770
627 FL 플로리다 지방회 2025 목회자 가족 수양회 강승수 2025.08.01 3823
626 CAn 뉴라이프 교회 (CA) 장학금 공고 강승수 2025.06.25 6078
625 VA 부고: 민경동 사모 (민용복 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29 5394
624 TXn 뉴송교회 50주년 기념예배 강승수 2025.05.22 5897
623 TXm 부고: 김한길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19 5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