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침례교 목회자 야외 모임-5월 12일 2015년

김화용 0 24,795 2015.05.14 11:16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35여명의 뉴욕과 뉴저지 목회자와 사모들과 어린 자녀들이 함께 뉴욕 Bear Mountain의 Hessian Lake에서 연합 야외 모임을 가졌다. 비소식의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목회 현장에서 지친 목회자들과 사모들을 위로라도 하시는 듯 날씨는 화창하고 쾌적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뉴욕 퀸즈 침례교회를 섬기는 박 진하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였고, 부활의 새빛교회를 섬기는 신 석환 목사가 예배를 위해 기도한 후에 뉴저지 지방회장과 뉴저지 등대침례교회를 섬기는 김 화용 목사가 직장암 수술을 받고 투병 중인 김 두화 목사의 소식을 잠시 전하고 늘 관심갖고 기도하고 있음을 감사한 후 출 7:4의 본문의 말씀으로 "내 군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 뉴욕 한신교회의 허 걸 은퇴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리고 뉴욕 지방회 총무로 섬기는 이 선일 목사가 8월에 있을 목회자 가족 수양회에 대한 보고와 식사 후에 있을 걷는 코스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예배 후에 한마음 교회를 섬기는 박 마이클 목사가 60세 생일을 맞아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에벤에셀 교회의 전 병창 은퇴 목사가 생일을 맞은 박 마이클 목사와 식사를 위해 기도한 후 뉴욕 지방회에서 준비한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과 생일 떡을 나누며 즐거운 식사의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호수를 바라보며 Appalachian Trail 코스를 대화를 나누며 함께 걷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가졌다. 은혜와 위로와 격려가 되는 모임을 위해 수고하고 섬긴 뉴욕과 뉴저지 지방회의 임원들을 비롯한 모든 목사들께 감사를 드리며 서로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왔다. 뉴욕 지방회장과 영원한 교회를 섬기는 김 재용목사가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즐겁게 교제하며 위로받고 격려받는 시간이 되었음을 모두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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