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조지아 협의회
예수 복음 비전 축제 핵심 말씀 및 강사 메시지 안내
이 땅에서 가장 위대한 곳은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이며, 또한 이 땅에 가장 위대한 자리 중 하나는 강단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남침례교회는 역사적으로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복음 중심 신앙을 견지해 왔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든 사역의 중심에 두는 교회관을 분명히 해 온 교단입니다. 특별히 교회의 본질은 프로그램이나 조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선포하고 증거하는 데 있다는 신앙 위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신앙적 토대 위에서 교회는 언제나 강단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이 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실제로 세우는 가장 중요한 통로임을 고백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무엇을 듣고, 어떤 복음 위에 교회가 세워지는가는 목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관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본 협의회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역시 단순한 연례 행사나 집회가 아니라, 성도들의 신앙과 교회의 방향에 실제적인 영향을 미치는 말씀 중심의 집회이기에 목사님들께서도 그 핵심 내용과 강사의 메시지 방향에 대해 궁금해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본 협의회에서는 목사님들께서 집회의 성격을 보다 분명히 이해하시고, 성도들에게도 바르게 안내하실 수 있도록 이번 집회의 핵심 말씀과 강사 이선위 목사의 메시지 방향을 간단히 정리하여 공유 드립니다. 이번 집회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유일한 비전” 이라는 주제 아래, 성경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증언하며 교회의 존재 목적 또한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 데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말씀 중심의 자리입니다.
핵심적으로 선포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경은 인간의 사상이나 종교적 교훈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완성된 하나님의 구원 사건을 증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요한복음 5:39).
둘째, 복음은 단순한 교리나 신념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근본적인 죄와 사망의 문제 해결 뿐 만아 아니라 삶의 문제 속에서 실제적인 회복과 새 생명을 이루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셋째, 교회는 프로그램이나 규모, 외형이 아니라 오직 복음 위에 세워지며, 작은 개척교회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충분히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유지되며,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세워진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위대함이 드러날 것입니다.
강사로 초청된 이선위 목사는
재정지원이나 개척 멤버 없이 시작된 상황 속에서,
약 1년간 산에서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던 청년을 전도하여 사역을 시작하였고,
이후 술집에서 시작된 개척의 자리에서 에어컨과 난방시설이 안되는 지하 40평에서
현재의 장소까지 17년간 오직 복음 하나로 교회를 세워온 목회자입니다. 그는 ‘요셉의 창고 미니스트리’ 대표이며, 저서 『예수 그는 누구인가?』를 통해 일관되게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을 전해 온 사역자입니다.
본 집회는 이선위 목사의 개인적인
열심이나 드라마틱한 개척 이야기를 중심에 두기보다는,
“예수님이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이시다” 는 복음이 실제로 한 사람의 삶과 교회를
어떻게 세워 가는지를 드러내는 복음의 위대함을 드러내는 것이 그 중심이 있습니다. 특별히 하늘향기교회는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양육하는 실제적인 사역의 열매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양육의
실제를 배우기 위해 방문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교회의
핵심 가치와 실제적인 전도 사역, 그리고 한국교회 주일학교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복음 중심 양육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이 다루어지며,
오늘날 교회가 어떻게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울 것인가에 대한 실제적인 방향을 함께 나누게 됩니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부흥회가
아니라, 복음의 본질과 교회 및 성도의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는 말씀 중심의 자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께서는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시고 성도들에게도 바르게 안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조지아주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회장 김데이빗 목사)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로렌스빌 한비전교회(이재원 목사)에서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를 개최한다. 이어 5월 4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번 집회는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라는 주제 아래, 성경 전체의 중심이 인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존재 목적 또한 오직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이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가 단순한 신앙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경이 증언하는 본래의 복음으로 돌아가는 시간임을 강조했다.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한복음 5:39)는 말씀처럼, 성경은 인간의 사상이나 종교적 교훈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완성된 하나님의 구원 사건을 증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의 대 주어 즉 구원의 주체이신 이 땅에 역사 가운데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함을 선포하는 자리이다.
이번 집회는 복음이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다양한 간증을 통해 20년간 무속과 영적 혼란, 정신적 질병과 우울증, 배우자의 외도, 사업의 부도와 경제적 고통, 가정의 붕괴, 자녀의 죽음, 자녀의 탈선과 상실 등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삶의 밑바닥 자리에서 복음이 어떻게 실제적인 회복을 이루었는지를 증거하게 된다. 또한 복음으로 탄생한 교회가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회복시키고 다시 일으키는지, 그 실제적인 역사와 간증들을 통해 복음과 교회의 위대함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복음은 단순한 교리나 신념이 아니라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시다”라는 고백이 오늘도 살아 역사하는 진리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집회는 현대 교회의 외형 중심적 흐름을 넘어, 오직 복음 하나로 교회가 세워지고 유지된다는 본질을 다시 붙드는 자리이다. 작은 개척교회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충분히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질 수 있음을 실제 역사와 간증을 통해 선포한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는 인천 하늘향기교회 담임 이선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다. 하늘향기교회는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양육하는 성공적인 사역 사례로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양육을 배우기 위해 세미나를 가지고 있다. 이 목사는 술집에서 시작된 개척의 자리에서 17년간 오직 복음 하나로 교회를 세워온 목회자로, ‘요셉의 창고 미니스트리’ 대표이며 저서 『예수 그는 누구인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해왔다.
특별히 5월 4일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다음세대 신앙교육과 복음적 양육에 대한 실제적인 강의가 진행되며, 다음세대를 어떻게 복음으로 세울 것인가에 대한 목회적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집회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새벽집회는 5월 2일(금)과 3일(토) 오전 6시에 열린다. 장소는 한비전교회(이재원 목사/2159 Azalea Dr, Lawrenceville, GA)이다.
주최 측은 “이번 축제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 자체가 살아 역사하는 자리이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유일한 비전임을 다시 붙드는 시간”이라며 “복음을 사모하는 구원의 길을 갈망하는 모든 성도와 목회자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18일자 애틀랜타 한국일보 보도 기사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