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열린교회, 고영민 전도사 목사 안수식 및 권사취임예배

관리자3 0 25,605 2015.04.08 18:24

"아버지의 성의 물려받고 축복된 길(목사의 길) 갑니다"

샬롯열린교회(조재철 목사)는 지난 222(주일) 오후 5시에 고영민 전도사의 목사 안수 및 박명선, 이문심, 하지스 성자 집사의 권사취임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샬롯열린교회 조재철 목사의 주례로 진행된 전체 예식에서 1부 예배는 코이노니아 찬양단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김기영 목사(휄로쉽)가 기도를 했다. 성경 봉독 후 주님의 숲을 불러 잘 알려진 CCM 듀오 사랑이야기가 축가를 인도해주어 은혜 가운데 감사예배가 진행됐고 정을기 목사(온나라)하나님이 믿는 종”(딤전 1:12)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큰 은혜를 끼쳤다.

샬롯1.jpg

 안수를 받은 고영민 목사오 사모가 안수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부 목사안수식에서 시취위원장 정을기 목사의 시취보고와 서약 및 안수증 증정에 이어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가 있었다. 주례자의 선포, 고명규 목사(나들목)의 권면, 유영익 목사(새생명)의 축사가 있은 뒤 고영민 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이날 안수받은 고영민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참석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회자의 자녀로서 그토록 가기 싫었던 길을 하나님의 은혜로 가게 하실 뿐만 아니라 그 길이 비록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축복된 길이란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방황하던 제가 돌아오도록 끝까지 참고 인내하셨으며 마지막 때에 복음전도자로서의 사명을 허락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와 다짐을 밝혔다.

3부 권사취임식에서는 주례자의 문답, 서약이 있은 뒤 김파울 목사(열린, 협동)의 기도와 임대문 목사(지구촌)의 권면이 있었다. 4부 축하패 전달 및 축도의 시간에 목사성의착의와 안수패증정, 권사취임패 및 선물증정, 취임권사들의 성물보고, 이형호 안수집사의 광고에 이어 찬송을 부르고 고형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안수받은 고형민 목사의 성의는 아버님 성의를 물려받은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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