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소식

목회부 이사회

강승수 0 1,142 11.11 19:29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2488_7721.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2620_9872.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2673_3037.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2731_5147.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2768_093.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119_0666.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172_478.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249_5546.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316_0741.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333_7952.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428_3296.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451_7403.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464_7853.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578_8161.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581_0533.jpg


757c99f287d6c035751d0aae38dbeece_1699753600_8396.jpg


목회부 이사회가 지난
116()부터 8()까지 Colorado Springs의 행복한교회 (전형진목사)에서 있었다. 행복한 교회의 환영을 받으며 시작한 개회예배는 부장이신 박규석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로, 이행보목사(내쉬빌연합침례교회)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이신 조낙현목사(타이드워터침례교회)행복한 목회자가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총무 유훈목사(알라바마 제일침례교회)3일 동안의 일정을 소개하고 광고를 마치고, 두지철목사(갈보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행복한 교회의 성도들이 준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최고의 만찬은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주었다. 과일 꽃꽂이로 만든 테이블 장식, 1시간 반을 달려 온 전문 스시맨 집사님이 직접 만들어 서브한 스시와 사시미 에피타이저, 특색있는 다양한 반찬들을 코스별로 각각 서브해 주신 한정식 만찬은 정말 최고의 식사였다. 식사 후에는 볼링대회를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내년 48일부터 11일까지 갖는 목회부 수양회를 계획하였다. 메릴랜드 중앙침례교회(이준희목사)가 이번 모임을 호스트해 주시기로 했다. 모든 목회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한 대화와 제안을 자유롭게 의논하였다. 특히 더 많은 젊은 목회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기대하며 준비하고, 강사진과 일정에 관하여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윤도진목사(제자교회)가 새롭게 이사로 섬기시게 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에는 약 40여 개의 선교단체의 본부가 있다고 한다. 그중 대표적인 몇 단체를 수요일 오전에 방문할 계획이지만 눈이 오기 시작하여 Compassion이라는 구호단체만을 방문하였다. 컴페션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의 고아들을 돌보는 사역으로 시작되어 지금은 27개국에서 빈곤층 가정의 어린이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자유롭게 하는 (Releasing children from poverty in Jesus’ name) 사역을 하고 있다. 컴페션의 이상은 3C(Christ 중심, Child 중심, Church 중심), 모든 사역을 지역교회를 통하고 있으며 복음을 전하는 것에 통제를 받지 않기 위해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베풀며 복음을 전하는 이 선교단체를 위해 축복하며 더 귀히 쓰임 받기를 위해 기도한다.

 

수요일 저녁은 행복한 교회 성도들과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다. 은혜로운 찬양인도에 따라 함께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변미애 사모(한미은혜침례교회)의 특송에 이어, 목회부 부장이신 박규석목사가 스가랴 4:5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다. 개인적인 간증과 함께,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시고, 때가 되면 축복하실 것임을 선포하여, 목회부 이사회 목사님과 사모님들뿐만 아니라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전형진 목사는 교회 성도들에게 참석하신 목회자들을 위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할 것을 부탁하였고, 이어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갖도록 인도하였고, 서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장 조낙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나오니 우리 모두를 축복하듯이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이번 모임을 호스트 해주시고 맛있는 식사와 차량으로 섬겨주신 행복한교회의 전형진목사와 사모님,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이사회 모임을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하신 임원진(이사장 이호영목사, 부장 박규석목사, 총무 유훈목사)께 감사드린다. 목회부 사역을 지원하고 수고하시는 모든 이사 목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4월에 있을 목회부 수양회를 통해 주님의 역사하심이 있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