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협의회 2020년 신년하례식

강승수 0 20,152 2020.01.22 19:38

0854d373a5ed7f5e9115821abc8c292e_1579740226_4399.jpg


0854d373a5ed7f5e9115821abc8c292e_1579740248_3239.jpg
 

0854d373a5ed7f5e9115821abc8c292e_1579740254_6983.jpg


0854d373a5ed7f5e9115821abc8c292e_1579740258_8625.jpg


0854d373a5ed7f5e9115821abc8c292e_1579740261_7288.jpg


지난 1월 12일 주일 저녁에, 매서운 시카고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일리노이 협의회의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새해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교제와 은혜로운 예배가운데 샴버그 침례교회(김광섭목사) 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저녁식사로 시작된 신년 하례식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샴버그침례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반갑게 만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의 꽃을 피웠다.

 

송인술목사(쉼터교회)의 사회와 찬양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김기철목사(한빛교회 협동목사)의 기도와 광고 후에 총무인 강승수 목사가 총회의 다양한 사역을 소개하고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총회 사역에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이번 신년하례식에는 특별히 이성권 총회장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다. 사도행전 4장 31절 말씀을 통해 “더 성령충만이 필요한 시대”라는 제목으로 점점 더 어려워진 시대 속에서, 사역하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기에 우리는 더 성령충만 함으로 사역해야 함을 도전하였다. 김정하목사(중앙은혜침례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순서를 마쳤다.

 

2부 순서는 지방회의 분기회가 있었다. 회장 한권희목사(주님의 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사역보고와 회계보고가 있었고 교회별로 중요한 행사를 광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는 총무 김광섭목사의 인도로 즐거운 게임 시간을 가졌다. 9개의 팀으로 나누어 성경퀴즈와 다양한 게임들을 통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승팀뿐만 아니라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나누어주었다, 이번 모임을 위해 수고하신 임원진과 장소와 맛있는 식사로 섬겨주신 샴버그침례교회 김광섭목사와 성도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2 TXn 서묵미 신년하례회 2026 강승수 01.20 76
661 CAn 북가주 지방회 2026년 신년하례회 성료 강승수 01.20 110
660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세만을 의지하라" CKSB 01.14 387
659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신년하례회 강승수 01.13 438
658 TXn DE·MD·VA 지방회, 2026 신년하례예배 드려 강승수 01.13 391
657 TXn 부고: 홍형걸 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01.03 869
656 CAN 캐나다 지방회 크리스마스 송년 모임(서부지역모임) 정경조 2025.12.30 741
655 NY 최경욱목사 빙햄톤한인침례교회 제 7대 담임목사 취임 CKSB 2025.12.20 845
654 CAn 북가주 지방회, 연말 모임 통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 강승수 2025.12.18 991
653 MD MD-DE 한인침례교지방회, 12월 성탄예배 강승수 2025.12.15 786
652 IL-WI 부고: 박상현목사(IL)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12.06 999
651 CAN 캐나다 지방회 10주간의 편목 과정 시작 정경조 2025.11.26 1649
650 MO 미주리주 지방회 총회 이한 2025.11.26 1103
649 TXn 세계선교침례교회, 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 감사예배 드려 (이근무 목사 은퇴, 오희영 목사 취임) 강승수 2025.11.25 1810
648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11.14 1668
647 FL 플로리다 지방회 제41차 연차총회 개최 강승수 2025.11.13 2199
646 WA-OR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2025.11.04 1898
645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총회 강승수 2025.11.04 1704
644 MD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 침례교 지방회 제17차 연차 총회 강승수 2025.10.26 1794
643 AZ 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입당 및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24 1843
642 TXn 택사스 북부지방회 월례회 강승수 2025.10.16 1845
641 TN 테네시 지방회 가을모임 강승수 2025.10.16 1707
640 CAN 밴쿠버한인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09 2872
639 CAN 캐나다 지방회 총회, 몬트리올에서 열려 강승수 2025.10.07 2831
638 CAn 북가주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09.21 2885
637 NY 새 리더십 세운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연합과 제자도 향한 다짐 CKSB 2025.09.19 2243
636 TXm 제 1회 미주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강승수 2025.09.18 2278
635 OK 오클라호마지방회 1일 세미나(강사:총회장 이태경목사) 김광수 2025.09.09 2236
634 NY 교회 붕괴의 시대, 이영문 목사가 제시한 해법 ‘원형 복음’ CKSB 2025.09.05 2550
633 NY 한필상 목사,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설교전략 CKSB 2025.09.05 2551
632 NY 박춘수 목사, “갈등, 성경적 리더십으로 돌파해야” CKSB 2025.09.05 2473
631 CO-UT 부고: 윤성열목사(NM)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댓글+1 강승수 2025.08.28 3119
630 WA-OR 서북미 지방회 수양회 강승수 2025.08.13 2826
629 TXn 텍사스 주총회 (KBFT 강승수 2025.08.13 3040
628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7월 모임 강승수 2025.08.02 3143
627 FL 플로리다 지방회 2025 목회자 가족 수양회 강승수 2025.08.01 3289
626 CAn 뉴라이프 교회 (CA) 장학금 공고 강승수 2025.06.25 5239
625 VA 부고: 민경동 사모 (민용복 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29 4781
624 TXn 뉴송교회 50주년 기념예배 강승수 2025.05.22 5186
623 TXm 부고: 김한길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19 5041
622 MD MD/DE/VA 연합 지방회 봄 야유예배 김성용 2025.05.14 4802
621 TN 내쉬빌연합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 및 목사안수식 강승수 2025.05.06 5940
620 TN 테네시지방회, 내쉬빌 지역에서 정기총회 개최 강승수 2025.04.19 4780
619 IN-KY-MI-CH 데이튼 사랑의침례교회 남궁곤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강승수 2025.04.19 5418
618 AL 모빌인터내셔널침례교회 여환종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강승수 2025.04.19 4884
617 VA 부고: 송문섭목사(VA)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4.17 5356
616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4월 월례회 Southwestern 침례신학교에서 열려 강승수 2025.04.16 5148
615 GA 조지아 협의회, 봄 야유회 통해 사랑과 연합의 시간 가져 이재위 2025.04.07 5294
614 GA 조지아 ‘Let's Talk Evangelism - Listening Sessions’ 전도 세미나 이재위 2025.03.25 5327
613 CAs 베이커스필드 지구촌교회 김준태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강승수 2025.03.24 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