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지방회는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세계선교침례교회(담임목사 고상환)에서 열렸으며 북가주 지역 여러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다.
1부 예배는 안경렬 목사(임마누엘 교회)의 기도로 시작되었고, 찬양인도는 신태균 목사(주님의 한빛교회)가 섬겼다. 이어서 최성규 목사(참빛침례교회)는 “열정적으로 사역하는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새해를 맞아 목회자들이 복음의 사역을 열정적으로 감당할 것을 도전하며 은혜 가운데 말씀을 전하였다. 예배는 고상환 목사(세계선교침례교회) 축도로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2부 순서로는 만찬과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식탁 교제를 통해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고 연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해를 맞아 진행된 윷놀이를 통해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었다.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북가주 지방회는 2026년 사역을 향한 영적 각성과 열정을 새롭게 다지고 교회 간 연합과 동역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며 말씀과 교제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공동체적 유익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기사 : 안경렬 목사(임마누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