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자료

천지창조를 아십니까? 여기 답이 있습니다 ! 제공 : 세계 창조 선교회장 박창성 목사

아래 내용을 1-6번까지 보시려면 위 상단 연결 페이지를 열어 보시면 원문 그래도 보실 수도 있고 카피도 가능합니다. 단 이극을 한글도 되었있습니다.

1. 창조주 하나님

2. 우주 만물의 기원

3. 인간의 기원 

4  하나님은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5.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6. 창조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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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조주 하나님

2. 우주 만물의 기원

3. 인간의 기원 

4  하나님은 어떻게 

5. 인간을 창조하신

6. 창조 신화

이 내용은 세계 창조 선교회 박창성 목사님이 총회 산하 모든 목사님께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복음 사역에 귀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창조주 하나님

박창성 목사 (세계창조선교회 회장)

만들어진 신(God)”? -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실까?

친한 친구가 불쑥 저에게 물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있냐?” 저는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아. 사람들이 나약하기 때문에, 의지하려고 만들어서 믿는 거라구.”

이것은 필자가 대학교 다닐 때 있었던 일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신론자로 젊은 시절을 보냈던 필자가 이제는 창조론자로 변화하여, 오히려 창조주 하나님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큰 변화입니다.

지금도 여러분들 중에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의문을 가진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의문에 대해서 바른 답을 알고 살아가는 것은 여러분들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견해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던 것은 진화론 교육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했던 저는 우주와 지구, 생물들의 기원에 대해서, 자연법칙에 따라 진행된 자연현상에 의해서 모든 것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 믿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진화론을 받아들이게 되면, 창조주 하나님은 존재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무신론자가 됩니다. 아인시타인 이후, 최고의 과학자로 인정받았던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그의 저서 위대한 설계 (The Grand Design)”에서 다중우주의 개념은 우리를 위해서 우주를 만든 자비로운 창조자를 들먹일 필요도 없이 물리법칙의 미세조정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p.208)”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조롱하듯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시작이 과학법칙들에 의해서 지배되며 어떤 신의 손길도 필요로 하지 않음을 의미한다(p.171)”라고 하면서, 사실상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는 주장을 했습니다.

심지어 가장 적극적으로 진화론을 옹호하는 생물학자 도킨즈(Dawkins)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이라는 책을 저술하여,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라는 주장까지 했습니다. 젊은 시절 필자도 이들과 같은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리를 바로 깨닫지 못한 사람들의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세월이 한참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하와와 같은 우리 인류의 조상들과는 서로 대화를 나눌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가지셨고, 그 후에도 많은 선지자(예언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인간에게 전할 말씀을 직접 알려주셨습니다.

더구나, 모세에게는 돌 판에 십계명을 직접 새겨주시기까지 하셨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돌 판을 오랫동안 보관해 왔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들과 인간에게 직접 하신 말씀들이 성경에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우리들에게 상세히 알려 주셨을 뿐만 아니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직접 오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본 것은 곧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성부 하나님)를 보여 달라는 제자 빌립에게 직접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4:9)

이와 같이,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더구나 일상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며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존재가 전혀 의심될 것이 없습니다.

 

핑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존재 - 성경 이외의 객관적 증거는?

그런데 아직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을까요? 그 분들에게는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어도 여전히 의문을 갖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경우 따지지 말고 그냥 믿어야 돼라고 말하는 것은, 설득력이 약합니다.

이 분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성경 이외의 객관적인 증거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가능성이 성경 말씀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1:19-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무엇에 분명히 보인다고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즉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로는 자연(nature)에 해당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가 만드신 자연세계를 통해서 그의 존재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신앙의 기초가 됩니다.

너무나도 분명히 알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없다고 하거나, “하나님을 몰라서 믿지 못했다고 핑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예술품을 보았을 때, 비록 그것을 만든 작가를 만나본 적이 없다할지라도, 그 작가의 존재는 물론이고 창작능력까지도 알 수 있는 것과 똑같은 이치가 아닙니까?

 

생물에서 볼 수 있는 놀라운 설계

실제로 우리 주위를 조금만 유심히 관찰해 보면,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존재를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객관적 증거를 한가지만 먼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사진 찍을 때 사용하는 카메라는 무엇을 모방해서 만들었는지 아십니까? 사람의 눈(eye)입니다. 요새는 휴대전화기에 들어있는 카메라의 성능이 감탄할 정도로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만든 가장 좋은 카메라보다도 사람 눈의 성능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우수합니다.

카메라는 사진을 찍을 때 초점이 안 맞는 경우가 많고 시간이 걸리지만, 건강한 사람의 눈은 어디를 보아도 즉시 자동으로 초점이 맞추어 집니다. 카메라는 빛이 약할 때 사진이 잘 안 찍히지만, 우리의 눈은 어두운 방에 들어가도 조금만 기다리면 곧 잘 보이게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눈의 뒤편에 있는 망막의 감광도가 자동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은 눈꺼풀이 계속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를 닦아주고, 어쩌다 티가 들어오면 눈물이 자동적으로 흘러나와 씻어줍니다. 얼마나 놀라운 설계(design)입니까? 아직 자동으로 렌즈의 먼지를 닦아주는 카메라는 보지 못했습니다.

카메라가 자연현상에 의해서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카메라가 아주 명석하고 기술이 좋은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그보다 월등히 성능이 좋은 사람의 눈은 사람 이상의 능력을 가진 존재가 있어야만 만들어 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설계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아무런 의지나 지능도 없는 자연현상들에 의해서 어떻게 이와 같은 복잡한 설계로 이루어진 기관이 만들어질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은 생물들의 설계는 분자들이 자연적으로 규칙적인 배열을 가진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유전자(DNA) 속에 들어있는 매우 복잡한 암호화된 정보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유전정보는 생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 이상의 지적(知的) 능력을 가진 존재가 그 생물이 처음부터 완전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었음이 확실합니다. 그 전지전능하신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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