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장년성경연구 제 10과 복음을 나타내는 삶 (고후 4장5-18) 교사용 교재

장년성경연구 교사용 교재

201856일 주일

                                              

 

10

복음을 나타내는   

 

학습구절:

고린도후서 45 -18

성경진리:

신자들은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삶의 문제를 확신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다.        

주요교리: 은혜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지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신자들은 결코 은혜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암송구절: 고린도후서 5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So we make it our goal to please him, whether we are at home in the body or away from it.  

시작하는 글:

라이프웨이 (LifeWay) 리서치가 종교자유에 대한 견해에 관해 조사를 하였다.

응답자 중 60%미국에서 종교자유는 줄어들고 있다라는 진술에 동의하였다.   

응답자의 거의 2/363%미국은 종교자유에 대한 제약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말에 동의하였다.

종교 자유는 미국 문화권에서 점점 더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문제가 되어오고 있다.

 

오늘날 종교 자유가 줄어들고 있다는데 동의하는가? 아니면 반대하는가?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나 억압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지역에서 우리는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취할 수 있는가?

1세기 당시 로마제국에서는 기독교가 어느 곳에서든 합법적인 종교로 용납되지 않았다.  따라서, 바울과 다른 사도들이 박해에 직면한 신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편지를 썼을 때, 그들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도전적인 문화적 상황을 상대하고 있었다.

바울은 문화적 혹은 정치적 억압이나 핍박으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혀 갖고 있지 않았다.

실제로, 그는 문화적 및 정치적인 억압을 기대하고 있었다.

라이프 웨이 (LifeWay)가 실시한 똑 같은 조사에 따르면, 43 %가 요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이 처해있는 환경과 상황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불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바울은 불평하지 않았다.

대신에, 그는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파하도록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훈련시켜주시며 또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고린도후서 4장을 학습하면서,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이 어떻든, 또는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적인 혹은 정치적인 여건과 환경이 어떻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나타내 보여줄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도록 하자.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선포하며 증거할 때, 힘이 약하고 상황은 전혀 가망이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복음의 능력이 드러날 것을 확신할 수 있는가?   

본문배경설명

고린도후서 214– 510절까지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가 하나님의 위로와 자신의 믿음으로 견디어 내었던 고난들을 상기시켜주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였다 (고후 1: 3 -11).

그는 말하기를, 그러한 고난들은 실제로 고린도 교인들에게 유익을 주는 일이 되었고 그들이 고난을 당할 때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바울이 그 같은 말을 한데는 더 넓은 목적이 있었다.

바울은 견딜 수 없을 만큼 고난과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비난의 구실로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도직과 사도의 권위를 변호하고 있었다 (10 -11).

거짓 교사들은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기만적인 수법을 써서 고린도 교인들을 속였는데 반해,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자기가 복음을 파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고’ (2: 17), 그들 가운데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값 없이” (11: 7) 하였는지를 상기시켜 주었다.

바울은 자기가 개척한 교회의 성도들을 가리켜,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고 부르면서,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고 하였다(3: 2).

그러므로 그들에게 자기를 자천(自薦)하거나 추천서를 부치거나 받거나 할 필요가 없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었다(3: 1).

그는 하나님께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을 그리스도의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하셨으므로, 사도로서의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하였다 (3: 5 -6).

이번 주의 학습구절에서, 바울은 계속해서 서로 연결된 두 가지 주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것은 그가 고난을 겪는 문제와 사도로서의 자격에 대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는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역을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밝히면서, 그 같은 사실을 하나님 앞과 모든 사람의 양심에 떳떳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하였다 (고후 4: 2).

사도 바울이 이들 학습구절에서 의제로 삼고 있는 안건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자기와 함께 복음을 전파하고, 복음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가며,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맞춘 삶을 살아가므로 복음을 나타내는 삶을 살자고 촉구하는 것이 되고 있다.  

 

학습구절 연구:

복음을 전파하다  (고린도후서4 5 -6)  

4: 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 종이 된 것을 전파함이라

4: 6    어두운 데서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310절에서, 바울은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라는 말로 그리스도 안에서 맺은 새 언약이 모세를 통해 이루어졌던 옛 언약보다 월등함을 선언하였다.

바울은 그 새 언약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도록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며, 자신에 대한 적대와 거짓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 사명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45 바울은 실누아노(실라)와 디모데와 함께 (고후 1: 19) 고린도 교회에서 사역한 일로 인하여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을 만 했는데도, 그는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반면에, 거짓 교사들은 자신들에 대해 자랑하며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을 비난하며 깎아 내리려고 하였다.  

그들은 또한 다른 예수를 전파했던 것으로 보인다 (11: 4).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자신들을 전파할 필요가 없었다.

그들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을 전파하였다.

바울은, 고린도 전서 2: 2에서는, 심지어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고 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과 동역자들이 예수를 위하여그들의 종 된 것을 전파하였다.

다른 서신들에서, 바울은 자신의 사도직을 세우기 전에 먼저 자신을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정의하였다 (1: 1; 1: 1; 1: 1).

그리스도의 종으로, 바울은 자신이 아니라, 자신의 주인과 주인의 일에 관심을 두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그 점을 놓치게 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이전의 편지에서 그들에게 쓰기를,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고 하였다 (고전 4: 1).

46 -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고후 5: 17) 자신보다 그리스도를 전파하였다.

바울은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는 말로, 영적으로 그에게 일어난 일을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을 때 일어난 일에다 비겼다.

그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흑암에다 빛이 있으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신 것을 회상하였다 (1: 3).

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은 복음의 빛을 바울의 영적 어두움에다 비추셨던 것이다.

바울은 복음의 빛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으로 표현하였다.

바울은 어쩌면 전에 회심 때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그를) 둘러 비치(었던)” 극적인 경험을 기억하고 있었을 수 있다 (22: 6 -7).  

바울은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수일 동안 볼 수 없게 되었다 (22: 11).

바울은 또한 예수님이 자신을 세상의 빛으로 부르신 것을 알고 있은 것이 분명하다 (8: 12; 9: 5).

하나님의 처음 창조물들은 그 나름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다.

구약 전체에 묘사되고 있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도 그 나름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다.

그러나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와 충만한 영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나타나고 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의 임재를 받아 들일 때에만, 그들은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바울의 경험은 독특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영적으로 눈이 먼 한 사람이 회개와 믿음으로 복음 선포에 응답할 때마다 같은 일이 일어난다.

바울은 몇 구절 뒤에 이를 포괄적으로 선언하였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 17).

 

복음의 능력을 입어 살자  (고린도후서4 7 -15)    

4: 7&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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