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위원회


2017년  (1 년차)

전 화

  이메일

이 헌 목사(WA)

206-853-5273

    hunleeocbc@gmail.com

이상래 목사(sCA)

  714-​229-0196

    leesangrae@hotmail.com

이용구 목사(LA)

319-752-3350​

    jkpark413@gmail.com

임헌묵 목사(MD)

 301-300-6653

    hmlim47@yahoo.com

김은복 목사(FL)

813-909-7698

    ebk89@gmail.com

2016년  (2 년차)

전 화

  이메일

김안호 목사(IA)          319-393-4024     ahnho2000@yahoo.com
김화용 목사(NJ)    201-679-5433 

 timhyk@yahoo.com

박정규 목사(GA)           678-559-4131  jkpark413@gmail.com
김익현 목사(sCA)           714-742-2388  inhyunkimb@hanmail.net
홍민택 목사(AZ)             865-236-2727  rev.hong@gmail.com

2015년  (3 년차)

전 화

  이메일

김영남(CAN)

604-492-4954

    ezeke1475k@gmail.com

민수홍(CAn)

  916-857-1388

    shmin61@msn.com

허종수(TX)

214-363-4785

    jongsuheo@hotmail.com

박정환(IN)

 812-332-5747

    jpakyh@yahoo.com

문동순(VA)

571-276-5567

    ftzion@yahoo.com

 
 
 
 

실행 위원회 조직

위 원 장 :

강승수 목사(총회 총무)

부위원장 :

          목사

                  총  무 :

          목사(총회)

서 기 :

허  종 수  목사


 

예산 소 위원회

예산 소 위원장 :

      목사

부 위원장 :

         목사

서 기 :

        목사

  박정환  목사

 

허중수 목사

 

 

기획 소 위원회

기획 소 위원장 :

          목사

부 위원장 :

          목사

서 기 :

홍민택 목사

  김화영 목사

 

김영남 목사

 

 

인선 소 위원회

인선 소 위원장 :

      목사

부 위원장 :

         목사

서 기 :

이   헌 목사

             박정규 목사 

 

김익현 목사

 

 

전국 실행위원 위원회 목사님들께

 

벌써 2, 우리의 귀중한 모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 안에서 맡겨 주신 사명에 보람을 느끼시며, 평안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귀중한 지혜들은 총회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일들을 우리가 계획하고 잘 정리하고 진행해야겠습니다. 이번에도 모여서 총회의 미래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 합니다.

아래 내용은 지난 1차 모임에서 함께 의논한 내용들입니다. 잘 준비해 오시고 귀중한 결과를 총회에 내어 놓기를 기대 합니다. 빨간 내용은 새로운 안건들입니다. 많은 준비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1. 기획위원회 (발표: 문동순 목사)   

* 아래 사항을 2017 2 2차 실행위원회 모임 까지 구체적으로 연구하여 결정하기로 하다.  

1) 실행위원회, 총회, 상임위원회의 역할 분담 필요하다. 

   총회장 - 상임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총무 - 실행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실행위원회의 의결 사항이 상임위원회에서 재 의논되는 과정에서 거부되는 사례들을

   보며 실행위원회와 상임위원회의 역할에 관한 명확한 규명과 시정이 필요하다. 

2) 유관 기관에 대한 연구   신학교, 신문사 등 총회 유관 기관들이 협력기관이 될 수 있는

   선정 기준 마련, 이사 파송, 운영에 관한 감사가 필요하다.   

3) 총회 자산이 늘어남에 따른 법정 이사회 구성이 필요하다.  

4) 800여개 총회 교회 업무를 주관하는 총무 사역이 과중하다. 돕는 인력의 충원이 필요하다. 2017 3월 모임 까지 총무로부터 구체적인 필요 사항을 듣고 기획위원회에서 안을 마련해 상정하기로 한다.    

*토론 내용-상임위원회와 실행위원회의 관계 설정 부분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다.           

 ​실행위원회의 의논 사항이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되는 것에 관한 관계 설정의 논의가 필요

 하다.  

5) 상임위원회와 실행위원회가 함께 만나 의논하는 자리를 만들어본다.    

2. 인선위원회 (발표: 김영하 목사) 

1) 선관위 신임 세 명 선출, 선관위원장 선출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고 실행한다.  

2) 총무 인선에 관한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여 발표하다. 실행위원들이 좀 더 검토한 후 저 

    녁 회의 때 결정하기로 하다.  

3) 총무 인선을 위한 준비비를 재정위원회에 요청하다. 

3. 재정위원회 (발표: 남덕모 목사)  

1) 인선위원회에서 요청한 정기총회 항목에서 ‘#190 - 총무인선 준비비’ $2,000을 추가하

    기로 하다.  참고: 총회 주일을 정하여 지키기로 했는데 홍보가 충분하지 않았고, 메일

    이 늦게 도착했다. 광고의 실제 내용은 각 교회당 100불 참여 계획이었는데, 교회가 이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가 부족해서 참여를 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총회 주간 홍보

    를 위한 동영상 제작도 총무단에서 제작할 것을 주문하다.  

3) 총회 준비를 위한 홍보 차원의 동영상 제작을 하는 것과 관련해 3월에 홍보비 증액을

    의논하기로 하다.  

4) 총무 사무실 유지관리비에 관해 질문하다.  예산이 잡혀 있기에 다른 용도로 선용하는

    것에 관해 추후 논의하기로 하다.

다음은 이번에 해야할 일들 입니다. 실행위원들은 총회 총회 규약을 꼭 읽고 점검해 오십시오.

인선 위원입니다.

총무 선출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과거 총무 선출 방법을 확인해 주시고, 이번 선출 방법과 다른 것이 있는지를 알려 주십시오. 모든 대의원들이 이해 되도록 준비 되어야 합니다.

총무 지원자들을 알려 주시고 명단과 서류 등의 모든 일에 하자가 없는지를 알려 주십시오. 지원자들과 인터뷰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언제가 좋을지요?

재정 비용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획 위원입니다.

기획위원회의 수고와 지혜가 총회 미래를 바꾸는 기획안이 필요합니다.

짧게는 1, 또한 4년을 위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기획과 더불어 전국 총회 대의원들이 교단에 관심을 갖게 하는 방법. 총무단이 앞장설 수 있는 과제. 대의원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기획등)

이번에 두 교회가 총회 가입 지원서를 냈습니다.

우리 교단 헌법과 규약에는 교회 가입이 지방회를 통해서 가입하게 되어 있지만 지방회가 멀거나여의치 않을 때는 실행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서 가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두 교회는 (서류 별도 참조)

1.     니콰라과의 한인 교회 입니다. 담임 목사는 김영수 목사 입니다. 이 교회는 총회 가입

     을 위해서 저희 교회를 방문 하였습니다. (2 12일 총회장이 교회 형편을 확인하기

     위하여방문함)

2.     지용철 목사님 교회 입니다.

    위의 두 교회 담임 목사님은 모두 침례신학 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교단에서 안수를

    받았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의 동의 하에 진행된 귀중한 결과 입니다. 교단에서 한 교회 개척하기에

    얼마나 힘든지를 알 것입니다. 잘 확인 하시고 허락 하시면 총회에 건전한 두 교회가

    더해 지는 것입니다.

* [한 교회가 더 추진 되고 있음]

재정 위원 입니다.

위원은 총회와 총무 및 임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재정 위원의 실질적인 계획안에 되어야 합니다.

총회 재정을 추진하고, 총무의 사역을 뒷바침하고, 기획위원이 준비한 장 단기 계획을 추진할 수 있는 재정계획이 필요하리라 생각 됩니다. (재정 충당을 위한 사업 추진)

우리 만날 때 귀중한 결과를 만들어 내므로 총회를 위한 귀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무 엄종오 목사

                                                         총회장 반기열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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